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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에 비치는건.. (by PINO)

Nikon D800 l 수원 행궁 용연 (세번째 이야기)

by 베르이야기 2026. 7.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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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17일)에 다녀온 수원 행궁 배롱나무 출사의 마무리 포스팅으로 "용연" 을 올린다.

'용'이 머무는 연못 용연(龍淵)

수원 행궁 안에 있는 연못으로써 인공 연못으로 정조가 경치를 감상하기 위해 조성했다고 한다.

일단 가보면 못의 크기가 크고, 주변 잔디밭 또한 넓어 피크닉을 하시는 분들이 많다.

수원박물관에 과거기록과 사진이 있으니 한번 찾아가 보아도 좋을것 같다.

내가 다녀온 기록으로만 남기는 자료이니 참고해 주었으면 한다.

앞서 연무대에 일행을 만난후 장안문으로 가는곳에 위치한 북수문(화홍문) 그 옆에 용연이 있다.

북암문 바로 위에서 바라보면 못 이 크게 보이지는 않지만 

일단, 잔디가 많고 넢은 시야가 확트여지고 시원한 느낌을 받게 된다.

장안문에서 돌아오는 코스에서 보자면 화홍문 옆으로 용연으로 들어가는 다리가 하나 나온다.

저 시원한 녹음이 안구 정화가 되는 기분이다.

용연으로 들어가는 다리에서 바라보면 화홍문의 반대편을 볼수 있다.

가운데 인공섬이 위치해있으며 위로 보이는 성곽과 함께 푸르른 나무들의 모습이 인상적인 곳이다.

용연 에서 바라본 동북각루의 모습

장마철에 방문해서 그런지 초록의 풀들이 더 싱그럽게 보인다.

 

앞서 이야기 한것처럼 피크닉 오는 사람들이 많다.

그중 여성분들의 경우 다양한 녹음을 배경으로 사진촬영이 많은 장소이기도 하다.

외국인분들도 자주 보이는곳이기도 하고 말이다.

수원행궁 배롱나무 출사가 이렇게 3가지 내용으로 정리가 된것이 내용적인 면과 보여주고 싶은 사진의 영향이겠지만,

다음에 방문한다면 팔달문 부터 장안문 방면으로 바라본 수원 행궁을 보고자 한다.

이전 포스팅 했던 한번쯤 다시보시라 올려드린다.

https://alfighter.tistory.com/entry/Nikon-D800-%E3%85%A3-%EC%88%98%EC%9B%90-%ED%96%89%EA%B6%81-%EB%B0%B0%EB%A1%B1%EB%82%98%EB%AC%B4-%EC%B6%9C%EC%82%AC

 

Nikon D800 ㅣ 수원 행궁 배롱나무 출사

사진이라는 취미를 갖게 되면 우선 혼자서 사진을 찍겠다고 하는 사람들은 아주 아주 드물다.주인장 또한 그저 카메라가 있었을때랑 동호회를 가입해서 하던 취미활동이랑은 차이가 많이 있다.

alfighter.tistory.com

 

https://alfighter.tistory.com/entry/Nikon-D800-l-%EC%88%98%EC%9B%90-%ED%96%89%EA%B6%81-%EC%B6%9C%EC%82%AC-%EB%91%90%EB%B2%88%EC%A7%B8-%EC%9D%B4%EC%95%BC%EA%B8%B0

 

Nikon D800 l 수원 행궁 출사 (두번째 이야기)

앞서 올린 수원 행궁 배롱나무 출사에서 못다한 출사 사진을 올리려고 한다.장소가 장소인지라 찍은 사진이 많아 한번에 블로그에 올리기에는 무리라 판단되어 나누었다.https://alfighter.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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